삼성 "한국제지 8월 실적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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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18일 한국제지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황정하 연구원은 한국제지의 8월 영업적자폭이 전월에 이어 확대되는 등 부진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매출은 305억원으로 전원대비 소폭 감소에 그쳤으나, 영업손실과 경상손실이 각각 16억원과 21억원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이는 매출 증가 및 판가 상승이 미진했기 때문이라고 판단.
황 연구원은 향후 월별 실적 개선이 예상되나 증설 물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복사지 매출이 아직 부진해 개선 폭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분석했다.
목표가는 2만85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황정하 연구원은 한국제지의 8월 영업적자폭이 전월에 이어 확대되는 등 부진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매출은 305억원으로 전원대비 소폭 감소에 그쳤으나, 영업손실과 경상손실이 각각 16억원과 21억원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이는 매출 증가 및 판가 상승이 미진했기 때문이라고 판단.
황 연구원은 향후 월별 실적 개선이 예상되나 증설 물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복사지 매출이 아직 부진해 개선 폭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분석했다.
목표가는 2만85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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