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9월 증시 변동성 커질 듯..1280~1400P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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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9월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코스피 전망치를 1280~1400포인트로 제시했다.
31일 대우증권 김성주 연구원은 9월 증시는 미국發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가 최고조에 달할 수 있는 시기이며 다양한 변수들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조원에 달하는 매수차익잔고의 청산 여부는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부담 요인이라고 지적.
그러나 현재의 경기 상황이 골디락스 국면이라는 기존 시각과 바닥권을 통과하고 있는 기업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9월의 작은 파도에 연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9월에도 8월에 이어 매수 관점에서 시장대응이 유효하다며 9월 코스피 등락 범위를 1280~1400선으로 제시했다.
한편 9월 투자유망 종목으로 종근당 삼성전자 NHN 인탑스 엠텍비젼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태광 우리금융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LG텔레콤 CJ 현대차 메가스터디 등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31일 대우증권 김성주 연구원은 9월 증시는 미국發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가 최고조에 달할 수 있는 시기이며 다양한 변수들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조원에 달하는 매수차익잔고의 청산 여부는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부담 요인이라고 지적.
그러나 현재의 경기 상황이 골디락스 국면이라는 기존 시각과 바닥권을 통과하고 있는 기업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9월의 작은 파도에 연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9월에도 8월에 이어 매수 관점에서 시장대응이 유효하다며 9월 코스피 등락 범위를 1280~1400선으로 제시했다.
한편 9월 투자유망 종목으로 종근당 삼성전자 NHN 인탑스 엠텍비젼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태광 우리금융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LG텔레콤 CJ 현대차 메가스터디 등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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