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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닛케이지수 전장 200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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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8일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199.83P(1.32%) 오른 15,353.89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는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의 낙폭이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다고 전했다.

    오는 주말 옵션 특별청산지수 산출일을 앞두고 닛케이평균선물에 지속적으로 사자가 유입되면서 현물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진단.

    다만 오후에 있을 美 FOMC 회의 결과 등을 일단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해 적극적인 매매가 이루어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거래대금은 8335억엔에 머물렀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는 각각 1171개와 402개였다.

    보험과 기타금융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시현.

    미쓰비시UFJ와 미즈호FG, 소니, 캐논 등이 오름세를 탄 반면 KDDI와 소프트뱅크, SBI 등은 뒷걸음질쳤다.

    POSCO DR은 7000엔으로 전날보다 70엔(1.01%) 올랐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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