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마진 하락 지속될 듯..비중축소-모건 입력2006.08.08 11:20 수정2006.08.08 1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건스탠리증권은 8일 기아차에 대해 마진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유지했다. 펀더멘털이 현 주가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낮은 수율과 해외 시장에서의 높은 재고 수준 등 외부 역풍을 만회할 만한 여지가 크지 않아 3분기 이익도 실망스러울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래에셋證, 6354억어치 배당·자사주 소각…'역대 최대' 규모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354억 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결정된 배당총액은 ... 2 [마켓칼럼] 고점의 지수, 달라진 투자의 기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3 미래에셋증권, 6354억원 규모 주주환원안 이사회 결의..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약 6354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다.이날 이사회에서는 현금·주식 배당과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