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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하우스 내년까지 고성장세..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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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증권은 8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내년까지 고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증권사 김연수 연구원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566억원과 107억원으로 각각 42%와 16% 늘어나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브랜드별 적절한 전략적 접근이 성장 동인이었다고 설명.

    내년 상반기 신규 중고가 남성복과 스포츠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3분기에는 장마와 무더위로 전반적인 의류 업황에 타격이 예상되나 4분기부터는 성장률 회복에 나설 것으로 전망.

    '마인드브릿지'가 수수료 부담이 적은 대리점 위주 유통망으로 확장할 계획이고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볼'의 매출 비중이 늘어난다는 점 등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가능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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