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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동부화재 자보 손해율 개선 필요..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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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CJ투자증권 심규선 연구원은 동부화재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만55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1분기(4~6월) 수정당기순익이 167억원으로 예상치를 64.1% 하회했다고 지적.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성과급 지급, 예금보험료 발생 등으로 합산비율이 크게 상승해 보험영업손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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