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LG텔레콤 시장비중으로 하향 입력2006.08.02 09:08 수정2006.08.02 09: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모건스탠리는 LG텔레콤에 대해 비중확대 이던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1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당초 완만한 경쟁속 마진 확장을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과 어긋난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올해 순익 추정치를 47% 내리고 내년 전망치도 15% 하향 조정했다.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또 물타기 해야하나'…삼성SDI·LG엔솔 개미들 '눈물' 증권가에선 새해 2차전지 관련주가 고전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지속으로 2026년 주가도 낙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일 NH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올해도 영업적자가 ... 2 신한證 "BTS·블핑·엑소·빅뱅 온다…K팝 호황 이어질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BTS, 블랙핑크 컴백에 더해 엑소와 빅뱅의 활동도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또 굿즈 사업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봤다.... 3 '200만원 간다'더니 15% 폭락…'면비디아'에 무슨 일이 [종목+]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주가가 고공행진해 '면비디아'(라면+엔비디아)로 불리던 삼양식품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라면 수출액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실적 우려가 확대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