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KTF 2분기 실적 기대 이하..비중축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건스탠리증권이 KTF에 대해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했다.

    1일 모건은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와 자사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고 평가하고 취약한 경쟁 입지가 마진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했다.

    2분기 마케팅 비용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순가입자 증가가 부진하고 시장 점유율이 감소했다고 지적.

    마케팅 비용이 늘어나면서 마진도 둔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 중인 박씨는 전날 인사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하게...

    2. 2

      이억원 "대한민국 방방곡곡 숨은 혁신기업 발굴·투자 총력"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올 한 해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세 축을 중심으로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유망 기업들을 발굴&mi...

    3. 3

      지난해 '시총 1조클럽' 상장사 76곳 급증…총 323개

      지난 1년간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 수가 76개나 늘었다. 시가총액 10조원 넘는 종목도 한 해 동안 17개 증가했다. 지난해 동안 주식시장은 코스피가 1999년 이후 최대 상승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불장을 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