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하나금융 명확한 전략 표현시 촉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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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다이와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2등급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5만7400원으로 소폭 낮췄다.
다이와는 "은행업종대비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확실한 미래 전략이 표현될 경우 촉매가 될 수 있으나 조금 기다려야될 것"으로 진단했다.
올해와 내년 순익 추정치를 각각 0.5%와 10.3% 올려 잡으나 하나증권 편입 효과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다이와는 "은행업종대비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확실한 미래 전략이 표현될 경우 촉매가 될 수 있으나 조금 기다려야될 것"으로 진단했다.
올해와 내년 순익 추정치를 각각 0.5%와 10.3% 올려 잡으나 하나증권 편입 효과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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