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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관리 Tip]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화장품 전용 냉장고서 보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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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레리'는 1978년 스위스 몽트뢰(Montreux)에 위치한 라프레리 의학 연구소가 만든 명품 스킨케어용품 브랜드다.

    1987년 라프레리는 '철갑상어 알(캐비아)'에서 추출한 물질을 넣은 기초 화장품 '스킨 캐비아'를 내놓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가격이 25만원(50g)인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는 화장품 성분이 실제 철갑상어 알을 연상시키는 캡슐 안에 들어 있다.

    이 캡슐은 철갑상어 알의 고농축 추출물과 함께 비타민,피부 보호제,단백질 등이 주성분이다.

    캐비아 추출물은 거칠어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름 없이 매끄럽게 가꿔 주는 효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킨 캐비아에는 이 제품만의 특별한 사용법이 있다.

    제품 포장 안에는 화장품 용기와 함께 면 소재 거즈와 숟가락이 들어 있다.

    이 거즈 한 가운데 한 스푼 정도의 스킨 캐비아 캡슐을 올려 놓은 다음,거즈를 주머니 모양으로 만들어 살짝 비튼 뒤 피부에 두드려 주면 된다.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는 실온에서 보관해도 괜찮다.

    하지만 높은 온도에 장시간 방치하면 유효 성분에 화학반응이 일어나 화장품 수명이 짧아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더운 여름철에는 화장품 전용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좋다.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곳에 놓아둬도 자칫 화장품에 변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내장 숟가락 관리도 잘해야 한다.

    화장품을 떠내기 전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차기현 기자 khcha@hankyung.com (도움말=류상용 갤러리아 명품관 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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