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익 전망치 전월대비 2.4% 하락..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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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업종의 순익 전망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기업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이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현대증권은 유니버스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익 전망치가 전월대비 2.4% 하락한 가운데 IT업종이 9.6%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디스플레이 섹터의 순익 전망이 58.4% 하락한 데 이어 디지털/가전(-36.5%),반도체재료(-21.2%),일반전자부품(-9.1%) 순으로 두드러졌다.
그밖에 금융,통신서비스 업종도 소폭의 하향 조정을 보인 반면 소재업종의 순익 전망치는 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는 "분기별 이익모멘텀의 경우 2분기이후 회복세로 전환돼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지는 상승 곡선 자체가 훼손되지 않았으나 지속적 하향 조정으로 모멘텀 곡선이 전체적으로 하향 이동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7일 현대증권은 유니버스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익 전망치가 전월대비 2.4% 하락한 가운데 IT업종이 9.6%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디스플레이 섹터의 순익 전망이 58.4% 하락한 데 이어 디지털/가전(-36.5%),반도체재료(-21.2%),일반전자부품(-9.1%) 순으로 두드러졌다.
그밖에 금융,통신서비스 업종도 소폭의 하향 조정을 보인 반면 소재업종의 순익 전망치는 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는 "분기별 이익모멘텀의 경우 2분기이후 회복세로 전환돼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지는 상승 곡선 자체가 훼손되지 않았으나 지속적 하향 조정으로 모멘텀 곡선이 전체적으로 하향 이동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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