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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신수연 독주회 ‥ 9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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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신수연씨의 독주회가 9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날 연주회에서 신씨는 메시앙의 '피아노를 위한 8개의 프렐류드' 중 '1번'과 '8번',베토벤의 소나타 21번 '발트슈타인',드뷔시의 3곡으로 구성된 '판화',리스트가 남긴 불후의 명곡 '스페인 랩소디'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풍부한 감성과 섬세한 음악적 해석이 특징인 신씨는 서울예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뒤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피아노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스위스로 건너가 취리히 빈터투르 피아노과정과 솔리스트 디플롬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학창시절 전국학생연합 콩쿠르에서 최우수상,한국 음악지도자협회 전국학생 콩쿠르에서 특상을 수상했다.

    삼익 콩쿠르에서 대학교부 은상을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협주곡의 밤에선 베토벤의 '황제'를 호연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안희숙 교수,해외에서는 제임스 애브리와 한스 시커ㆍ칼 안드레아 콜리 등을 사사한 신씨는 현재 협성대,한세대,중부대,계원예고 등에 출강하고 있다.

    (02)581-5404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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