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2분기 실적 실망스러울 듯..동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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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6일 팬택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수출 부문의 실적 악화로 2분기 실적이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미국 사업자 시장에서 싱귤러의 주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하반기 SKY 브랜드 신제품 출시 확대로 합병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등은 긍정적이라고 평가.
그러나 모토로라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재고조정 차원에서의 저가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러시아 등에서의 수출 실적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리스크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팬택앤큐리텔의 제3자 유상증자분 매입 역시 주가에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수출 부문에서의 고전 양상이 해소되고 내수 부문에서 SK텔레텍과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보수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미국 사업자 시장에서 싱귤러의 주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하반기 SKY 브랜드 신제품 출시 확대로 합병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등은 긍정적이라고 평가.
그러나 모토로라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재고조정 차원에서의 저가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러시아 등에서의 수출 실적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리스크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팬택앤큐리텔의 제3자 유상증자분 매입 역시 주가에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수출 부문에서의 고전 양상이 해소되고 내수 부문에서 SK텔레텍과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보수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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