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국전력 원화 절상시 수혜 입력2006.07.05 08:27 수정2006.07.05 08: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증권은 5일 한국전력에 대해 원화 절상시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4만9000원에 최선호 종목으로 신규 편입했다. 전력 판매량의 견조한 증가와 하반기 연료비 효율 개선 등이 긍정적이라고 평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날았다…사상 최고 4309 마감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뛴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마켓칼럼] 삼성전자·하이닉스 적정 수준…대형 반도체주 강세 지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올해 들... 3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