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레바넥스' 위염치료제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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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레바넥스' 위염치료제 허가
유한양행은 자체 개발신약인 십이지장궤양 치료제 '레바넥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위염 치료제로도 허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은 레바넥스가 스트레스와 알코올,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의한 위점막 손상에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내 이번에 허가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유한은 지난해 9월 레바넥스를 십이지장궤양 치료제로 허가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위염 치료제 허가를,지난 4월에는 위궤양 치료제 허가를 각각 추가로 신청했다.
유한양행은 레바넥스를 위궤양 치료제로도 허가받아 오는 10월께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측은 레바넥스가 스트레스와 알코올,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의한 위점막 손상에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내 이번에 허가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유한은 지난해 9월 레바넥스를 십이지장궤양 치료제로 허가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위염 치료제 허가를,지난 4월에는 위궤양 치료제 허가를 각각 추가로 신청했다.
유한양행은 레바넥스를 위궤양 치료제로도 허가받아 오는 10월께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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