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시황] (23일) 금호산업, 금융비용 부담 우려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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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사흘 만에 하락하며 1220대로 밀려났다.
23일 코스피지수는 10.21포인트(0.82%) 떨어진 1228.62에 마감됐다.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도 영향으로 장중 1210선이 위협받기도 했으나 장 막판 낙폭이 줄었다. 경기둔화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다음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 분위기가 이어졌다. 외국인은 13일째 매도우위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0.53%) 하이닉스(3.44%) LG필립스LCD(1.68%) 등 대형 정보기술(IT)주는 2분기 실적 우려가 완화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국민은행(-2.43%) 한국전력 (-1.39%) SK텔레콤(-2.26%)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SK네트웍스는 단기급등 부담으로 인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금호산업은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금융부담 우려로 8.16%의 낙폭을 보였고,대우건설 역시 시너지 효과가 불투명하다는 평가 속에 5.26% 떨어졌다. LG상사는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5.31% 하락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10.21포인트(0.82%) 떨어진 1228.62에 마감됐다.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도 영향으로 장중 1210선이 위협받기도 했으나 장 막판 낙폭이 줄었다. 경기둔화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다음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 분위기가 이어졌다. 외국인은 13일째 매도우위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0.53%) 하이닉스(3.44%) LG필립스LCD(1.68%) 등 대형 정보기술(IT)주는 2분기 실적 우려가 완화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국민은행(-2.43%) 한국전력 (-1.39%) SK텔레콤(-2.26%)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SK네트웍스는 단기급등 부담으로 인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금호산업은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금융부담 우려로 8.16%의 낙폭을 보였고,대우건설 역시 시너지 효과가 불투명하다는 평가 속에 5.26% 떨어졌다. LG상사는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5.3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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