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연정씨 22일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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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연정씨(36)가 22일 오후 7시30분 연세대 윤주용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풍부한 선율과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이 특징인 김씨는 이날 연주회에서 슈만의 '크레이슬레리아나',베토벤의 '바장조 변주곡 작품34'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씨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 음대와 보스턴 음악원을 졸업했다.
이화경향,삼익피아노,예음학교 등 각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보스턴 호너 콩쿠르에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호너상을 받았고 아일랜드와 폴란드 수교기념 연주회 등을 통해 국제무대에도 이름을 알렸다.
보스턴 글로브지에 2년 연속 표지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풍부한 선율과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이 특징인 김씨는 이날 연주회에서 슈만의 '크레이슬레리아나',베토벤의 '바장조 변주곡 작품34'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씨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 음대와 보스턴 음악원을 졸업했다.
이화경향,삼익피아노,예음학교 등 각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보스턴 호너 콩쿠르에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호너상을 받았고 아일랜드와 폴란드 수교기념 연주회 등을 통해 국제무대에도 이름을 알렸다.
보스턴 글로브지에 2년 연속 표지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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