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친환경 경영대상] 금호피앤비화학‥공장 신.증설때도 환경 꼼꼼히 체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용 기초 화학소재 분야 선도기업인 금호피앤비화학(대표 류명렬)은 무재해·환경친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무재해·환경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류명렬 대표는 엔지니어 출신 CEO답게 평소 자사 공장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꼼꼼히 챙긴다. 신증설 등 공장의 새로운 시설 투자 시 환경영향과 환경개선 효과를 우선적으로 확인한다.

    "기업은 이윤추구에 앞서 종업원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몸담고 있는 지역사회에는 환경보존과 사회공헌이라는 대명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류 대표의 소신이다.

    금호피앤비화학은 환경안전 부문에 대해 2003~2005년 250억원 이상의 시설투자를 집행하고,2005년 큐멘(Cumene)공장 증설 시에 환경친화적인 공법을 도입해 매년 100t 이상의 촉매를 교체 폐기하였던 공정을 7년 이상 촉매를 교체하지 않는 공정으로 변경,환경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도 했다.

    (061)688-3500

    ADVERTISEMENT

    1. 1

      "삼성엔 절대 못 넘긴다"…한국 견제하는 대만 TSMC의 선택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전 세계 반도체산업 종사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TSMC의 분기 실적설명회(콘퍼런스콜).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성, 자사 초미세공정 개발 상황 등에 대해 매번 자신감 있는 답을 내놓는 TSMC 경영진도 ...

    2. 2

      "비트코인, 이 선마저 무너지면"…전문가의 '경고'

      비트코인이 8만9000달러 선을 내주면서 추가 하락 폭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14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의 1차 지지선이 8만6000달러 수준이라고 보도했다.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3. 3

      대만 둘러싼 중·일 갈등…한국에 미칠 파장은 [조평규의 중국 본색]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 자위대가 개입할 수 있다'고 언급한 이후 중·일 간 갈등은 여러 분야까지 번지고 있습니다.중국의 대만 침공과 미·일 개입이 전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