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안정적 실적 이미 반영..중립-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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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투자증권은 7일 현대모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박성진 연구원은 1분기 다시 한번 안정적인 실적이 확인됐으나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다고 판단했다.
현대/기아차와 함께 동반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앞으로 최소 1년간은 완성차의 보조적 역할에 그칠 것으로 전망.
현대차그룹의 집중적인 지원으로 크게 성장했으나 이제는 본래 모듈사업의 목적인 완성차 비용 절감을 위해 희생해야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CKD 사업부문을 제외한 순수 모듈사업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려면 설계 및 부품조달의 권한이 모비스로 이전돼야 하나 원래 구상대로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이 증권사 박성진 연구원은 1분기 다시 한번 안정적인 실적이 확인됐으나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다고 판단했다.
현대/기아차와 함께 동반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앞으로 최소 1년간은 완성차의 보조적 역할에 그칠 것으로 전망.
현대차그룹의 집중적인 지원으로 크게 성장했으나 이제는 본래 모듈사업의 목적인 완성차 비용 절감을 위해 희생해야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CKD 사업부문을 제외한 순수 모듈사업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려면 설계 및 부품조달의 권한이 모비스로 이전돼야 하나 원래 구상대로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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