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 나리타 공항에 돌솥비빔밥 전문점 문 열어 입력2006.06.04 18:09 수정2006.06.05 09: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나리타공항에 돌솥비빔밥 전문점이 들어섰다.CJ푸드시스템은 4일 '웰리앤 돌솥비빔밥전문점'이라는 브랜드로 나리타공항(제1터미널 5층) 최초의 한식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CJ푸드시스템은 오는 15일 중국 상하이공항에 커피전문점 '모닝해즈'를,7월1일에는 홍콩국제공항 스카이 플라자(sky plaza)에 '사랑채''모닝해즈''시젠' 등 3개의 식음료 점포를 열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타벅스, 아마존 출신 CTO 영입…디지털·공급망 혁신 가속 [종목+] 스타벅스가 아마존 식료품 사업을 이끌어온 기술 전문가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며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화에 속도를 낸다.스타벅스는 19일(현지시간) 아마존 출신의 아난드 바라다라잔을 신임 CTO로 선임했다... 2 오라클 주가 7% 급등…틱톡 美사업 운영 투자자 그룹 합류 [종목+] 미국 클라우드 기업 오라클 주가가 틱톡 미국 사업 운영을 맡을 투자자 컨소시엄에 합류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오라클 주가는 장 초반 한때 7% 넘게 상승했다. 오라클이 틱톡의 미국 사업을... 3 iM뱅크 차기 행장에 강정훈 부행장 낙점 강정훈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부행장·56·사진)이 차기 행장 후보로 낙점됐다.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강 부행장을 iM뱅크 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강 부행장은 1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