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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중외제약 자회사 자본유치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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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이 중외제약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30일 미래에셋 황상연 연구원은 중외제약의 수액 전문 자회사인 ㈜중외의 자본유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중외의 수액 생산이 9월께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전하고 수액 시장 지배력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화성 설비의 다각적 활용 가능성도 관전 포인트로 지목했다.

    목표가는 5만10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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