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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하반기 수익성 회복 가시화-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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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9일 대교 분석 자료에서 3월말 무차입 상태에서 4566억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과 유가증권을 뷰유하고 있으나 우선주를 포함한 현 시가총액은 7685억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현대 박대용 연구원은 학습지 사업 가치는 7000억원 수준으로 현 주가는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

    4600억원에 이르는 현금성 자산은 향후 신규사업 투자나 M&A 등에 사용될 것으로 보여 과다한 현금성 자산 보유에 따른 자산운용의 비효율성에 대한 우려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이후 지속돼 왔던 학습지시장 점유율 하락 추세가 둔화되고 있고 전집류와 유가교육사업, 학원 등 신규사업에서의 영업적자폭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하반기부터 완만한 수익성 회복을 기대했다.

    사업가치와 보유 유가증권 가치를 합한 적정가는 10만5000원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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