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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금호전기 매수-목표가 7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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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금호전기 목표주가를 올렸다.

    9일 대신 박강호 연구원은 금호전기의 1분기 실적이 CCFL 매출 증가에 힘입어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2분기 및 하반기에도 삼성전자의 LCD TV 출하량 증가와 생산능력 확대로 CCFL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관측.

    연간 영업이익률이 17.4%로 지난해보다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적 호전추세가 지속되고 CCFL 매출이 104%의 높은 증가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 등에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당순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7만5000원으로 4.3% 올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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