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셀 위 남자의 벽을 넘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셸 위(17·나이키골프)가 마침내 남자프로골프의 벽을 넘었다.

    위는 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CC(파72·길이 713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 PGA투어 SK텔레콤오픈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합계 5언더파 139타로 커트를 통과했다.

    위는 이로써 2003년 8월 캐나디안투어 베이밀스오픈에서 처음 정규 남자프로골프대회에 도전한 이래 일곱번의 실패를 딛고 여덟번째 시도 끝에 꿈을 이뤘다.

    ADVERTISEMENT

    1. 1

      미니쉬테크놀로지, 이가영·박보겸 등 11명 '미니쉬골프단' 창단

      헬스테크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올 시즌 골프 후원사로 나선다. 19일 미니쉬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2. 2

      바람은 막고 스윙은 가볍게…반갑다, 봄 골프 '비밀 병기'

      만물이 소생하는 3월, 겨우내 움츠렸던 골퍼들을 설레게 하는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 ‘반갑다, 봄 골프’를 외치며 필드로 나서는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침저녁으로 크게 벌어지는 ...

    3. 3

      '명장' 스카티 카메론 가세…'제로토크 퍼터' 이젠 스테디 아이템

      넓적한 헤드에 페이스 한가운데 샤프트가 전방으로 기울어져 꽂혀 있는 못생긴 퍼터. 하지만 탁월한 직진성으로 입스에 빠진 선수들의 ‘구세주’로 떠오른 제로토크 퍼터가 반짝 유행을 넘어 스테디셀러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