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ㆍ김주혁 '5ㆍ31 홍보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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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투표권을 얻은 '국민 여동생' 문근영과 탤런트 김주혁이 5·31 지방선거 홍보전도사로 나선다.
이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펼치고 있는 '뷰티풀 데이' 광고 캠페인에 출연,유권자들에게 깨끗한 한 표를 호소할 예정이다.
선관위가 자체 여론 조사한 결과 유권자의 89.7%가 '5·31 지방선거'를 알고 있지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응답은 46.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자 문근영과 김주혁을 앞세워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자는 긴급처방을 내린 것이다.
선관위는 이번 캠페인을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대신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티저광고기법을 채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말 시작된 캠페인에서는 탤런트 김주혁이 정원에서 꽃을 심으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예고편으로 시작했다.
일주일간 방송한 이 티저광고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겠다는 게 광고제작사인 TBWA 측 의도.이달 들어서는 김주혁에 이어 문근영 등이 등장하는 본 광고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이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펼치고 있는 '뷰티풀 데이' 광고 캠페인에 출연,유권자들에게 깨끗한 한 표를 호소할 예정이다.
선관위가 자체 여론 조사한 결과 유권자의 89.7%가 '5·31 지방선거'를 알고 있지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응답은 46.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자 문근영과 김주혁을 앞세워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자는 긴급처방을 내린 것이다.
선관위는 이번 캠페인을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대신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티저광고기법을 채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말 시작된 캠페인에서는 탤런트 김주혁이 정원에서 꽃을 심으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예고편으로 시작했다.
일주일간 방송한 이 티저광고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겠다는 게 광고제작사인 TBWA 측 의도.이달 들어서는 김주혁에 이어 문근영 등이 등장하는 본 광고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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