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대성산업..고유가 수혜+자산가치 부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 CJ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대성산업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유가 상승의 최대 수혜주이며 자산가치도 우량하다고 평가했다.

    석유가스와 건설, 해외자원개발 등 10개 사업군으로 다각화한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유가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

    신도림 개발 사업을 통해 향후 3년간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전개발로 인한 안정적 이익 향유, 신도림 개발로 인한 매출 증대와 더불어 토지와 건물, 지분가치 등 자산가치 부각으로 향후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랠리 끝?' 급등주 던진 '상위 1%' 고수들…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최상위권 고수들이 25일 오전 ...

    2. 2

      [단독] 당국, 증권사 유동성 고삐 죈다…담보 자산에 '헤어컷' 적용

      금융당국이 증권사 건전성 강화에 고삐를 죈다. 주식·채권 등 시장성 담보 자산에 할인율을 적용하는 '헤어컷'을 도입해 유동성 비율을 더욱 보수적으로 산출하게 하고, 규제 대상을 전(全) 증...

    3. 3

      대신증권, 전국 영업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설명회' 정례화

      대신증권은 매월 네 번째 목요일마다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과 고금리 관련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신증권 WM추진부가 설명회 자료를 작성해 배포하고, 각 영업점 P...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