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두산인프라코어 2004년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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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지난 주말 중국의 단기금리 인상으로 인한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으나 지난 2004년과 달리 이번 영향은 제한적일것으로 전망했다.
삼성 오 혁 연구원은 미니와 대형 굴삭기의 비중은 증가하고 고객이 다변화되면서 건설기계 부문의 중국 금리인상에 따른 민감도는 둔화됐다고 평가했다.
공작기계 부문의 경우 주 수요 산업인 자동차 산업이 중국에서 이미 허가제이고 기계 및 전자 산업은 이번 규제대상에 들지 않은 것도 이번 금리인상의 여파가 공작기계 부문에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금리인상에 따른 부정적 영향보다 지주회사 출범으로 중국에서 사업확장이 본격화되는 것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6개월 목표가 2만48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삼성 오 혁 연구원은 미니와 대형 굴삭기의 비중은 증가하고 고객이 다변화되면서 건설기계 부문의 중국 금리인상에 따른 민감도는 둔화됐다고 평가했다.
공작기계 부문의 경우 주 수요 산업인 자동차 산업이 중국에서 이미 허가제이고 기계 및 전자 산업은 이번 규제대상에 들지 않은 것도 이번 금리인상의 여파가 공작기계 부문에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금리인상에 따른 부정적 영향보다 지주회사 출범으로 중국에서 사업확장이 본격화되는 것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6개월 목표가 2만48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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