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술력과 비교평가 과학기술지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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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는 세계 30여개국과 국내 과학기술 수준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과학기술지수(KIS)를 만들어 올해 말 처음 발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지수는 각국의 연구개발 투자 규모와 연구원 수 등 투입에 대비해 특허건수,성과물의 경제적 가치,산·학·연 협력 수준,산업생산성 등 산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과기부는 설명했다. 과기부는 국제적으로 각국 간 과학기술 경쟁력만을 평가하는 자료가 충분치 않아 이 지수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오춘호 기자 ohchoon@hankyung.com
이 지수는 각국의 연구개발 투자 규모와 연구원 수 등 투입에 대비해 특허건수,성과물의 경제적 가치,산·학·연 협력 수준,산업생산성 등 산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과기부는 설명했다. 과기부는 국제적으로 각국 간 과학기술 경쟁력만을 평가하는 자료가 충분치 않아 이 지수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오춘호 기자 ohch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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