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이익 지표 'Good'..한국 등 긍정적-메릴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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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이익 전망이 양호한 추세를 유지한 가운데 한국 등 대부분 아시아 증시에서 긍정적 신호가 포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메릴린치는 글로벌 기업이익 추세를 가늠할 수 있는 7개 항목중 이익수정비율이나 OECD G7 선행지표, 채권수익률 곡선 등 4개 항목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3월 코스피 동향 등 일부 지표는 중립.
메릴린치는 "글로벌 기업이익 지표의 우호적 환경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채권에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증시에서는 저품질-고베타-소형주를 공략하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국가별로 긍정적 신호가 포착된 곳은 한국,인도,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대만 증시 등이며 홍콩,일본,말레이시아,태국은 혼조세. 유일하게 호주만이 부정적.
메릴린치는 "업종으로는 테크,소프트웨어,소재,에너지 등이 좋아 보인다"고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21일 메릴린치는 글로벌 기업이익 추세를 가늠할 수 있는 7개 항목중 이익수정비율이나 OECD G7 선행지표, 채권수익률 곡선 등 4개 항목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3월 코스피 동향 등 일부 지표는 중립.
메릴린치는 "글로벌 기업이익 지표의 우호적 환경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채권에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증시에서는 저품질-고베타-소형주를 공략하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국가별로 긍정적 신호가 포착된 곳은 한국,인도,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대만 증시 등이며 홍콩,일본,말레이시아,태국은 혼조세. 유일하게 호주만이 부정적.
메릴린치는 "업종으로는 테크,소프트웨어,소재,에너지 등이 좋아 보인다"고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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