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우즈 이번엔 카레이서로 ‥ 캐디 초청받고 車경주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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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와 각별한 친분이 있음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뉴질랜드 호크스베이에서 열린 윌리엄스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기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게다가 우즈는 25일 윌리엄스가 주최하는 자선 자동차경주대회에 선수로 뛰겠다고 밝혔다.
자동차경주광인 윌리엄스의 요청을 받아들인 우즈는 고마력 자동차로 진흙길을 주파하는 경기에 차를 직접 몰고 나설 예정이다.
우즈는 2002년 윌리엄스의 체면을 살려주려고 뉴질랜드오픈에 출전했고,지난해 1월에는 윌리엄스가 손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당하자 전용 비행기를 보내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뉴질랜드 호크스베이에서 열린 윌리엄스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기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게다가 우즈는 25일 윌리엄스가 주최하는 자선 자동차경주대회에 선수로 뛰겠다고 밝혔다.
자동차경주광인 윌리엄스의 요청을 받아들인 우즈는 고마력 자동차로 진흙길을 주파하는 경기에 차를 직접 몰고 나설 예정이다.
우즈는 2002년 윌리엄스의 체면을 살려주려고 뉴질랜드오픈에 출전했고,지난해 1월에는 윌리엄스가 손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당하자 전용 비행기를 보내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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