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메릴린치는 인텔/AMD의 CPU 인하 지속에도 불구하고 D램 제조업체들의 설비 증가 총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단위당 공급대비 수요 증가율이 50%를 넘을 수 있다고 추정하고 하반기 가격환경은 물론 마진 여건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대만 파운드리에 대해서도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TSMC와 UMC를 선호주로 내세웠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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