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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현대제철 성장성 뛰어나-목표가 44%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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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이 현대제철 목표주가를 올렸다.

    20일 대우 양기인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1분기 영업이익이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이 1분기 8%에서 11%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이익 모멘텀이 회복될 것으로 관측.

    국내외 봉형강류 시황 호조와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고로사업 진출에 따른 높은 성장성 등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높은 성장성과 기업가치 상승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4만6000원으로 44% 올려잡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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