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LG전자 1분기 취약하나 바닥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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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도이치뱅크는 LG전자의 1분기 실적이 다소 취약하게 발표될 것이나 실적 바닥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수익성 개선속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목표주가 9만2000원.
1분기 매출은 6조원선으로 시장 예상치(IBES)와 엇비슷할 것이나 휴대폰 사업부의 영업마진에 의해 최종 실적이 좌우될 것으로 판단.
휴대폰 영업마진 예상치 2.2%를 기준으로 2천230억원의 영업이익을 추정하고 있으나 (-)1.0%~0으로 나오면 영업이익은 1천590억원~1천790억원 범위내에서 나올 것으로 관측.
도이치는 "이같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천870억원보다 낮은 것이나 부정적인 휴대폰 영업마진 가능성이 어느정도 알려져 있어 영업마진이 (-)2% 이하로 곤두박질 치지만 않는다면 시장에서 큰 동요가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수익성 개선속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목표주가 9만2000원.
1분기 매출은 6조원선으로 시장 예상치(IBES)와 엇비슷할 것이나 휴대폰 사업부의 영업마진에 의해 최종 실적이 좌우될 것으로 판단.
휴대폰 영업마진 예상치 2.2%를 기준으로 2천230억원의 영업이익을 추정하고 있으나 (-)1.0%~0으로 나오면 영업이익은 1천590억원~1천790억원 범위내에서 나올 것으로 관측.
도이치는 "이같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천870억원보다 낮은 것이나 부정적인 휴대폰 영업마진 가능성이 어느정도 알려져 있어 영업마진이 (-)2% 이하로 곤두박질 치지만 않는다면 시장에서 큰 동요가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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