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핵심 수익성 개선 임박-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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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증권은 11일 LS전선에 대해 핵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임박했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핵심 수익성은 20년래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최근 비용절감 노력으로 더 이상 수익성이 나빠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통신 부문은 의미있는 개선을 보이고 있고 전자부품 부문의 신규제품 출시도 전선 부문의 기대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설명.
또 계열사의 지분법 평가이익으로 비영업부문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4만5000원을 내놓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핵심 수익성은 20년래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최근 비용절감 노력으로 더 이상 수익성이 나빠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통신 부문은 의미있는 개선을 보이고 있고 전자부품 부문의 신규제품 출시도 전선 부문의 기대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설명.
또 계열사의 지분법 평가이익으로 비영업부문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4만5000원을 내놓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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