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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Korea-KIECO] U시티 · 모바일 체험관 등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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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유비쿼터스 세상,직접 보러오세요.'

    올 상반기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종합 전시회인 'IT Korea-KIECO 2006'은 최신 IT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또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깜짝쇼나 경품 잔치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라 '눈요기' 차원에서도 좋은 행사다.

    올해 전시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대서양홀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시간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평일엔 개인은 5000원,단체(20인 이상)는 3000원의 입장료를 내야한다.

    토요일인 15일은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된다.

    전시관에는 대서양홀 5실부터 8실까지 총 57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

    맨 뒤에 자리잡은 삼성전자와 LG전자 부스는 가장 규모가 크고 화려한 곳이다.

    대형 LCD TV,PDP,인터넷 TV(IP-TV) 등 각종 대형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기기들이 전시된다.

    삼성 부스 옆에 마련된 모바일 게임관에서는 누구나 최신 모바일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니 게임에 관심있다면 꼭 들러보자.

    국산 PC메이커인 삼보컴퓨터 부스도 IT마니아에게는 항상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U-시티관'에 가면 서울시 대전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U시티' 개발계획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대한주택공사에서는 경기도 파주 운정 지구의 U시티 청사진을, 한국토지공사에서는 경기도 화성 통탄지구의 개발계획과 U시티 관제 시스템 등을 내놓는다.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멀티미디어관은 차세대 미디어로 떠오른 DMB 기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위성과 지상파DMB 수신기 모듈 등 관련 기술과 제품이 전시돼 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후보작관도 빼놓지 말고 둘러볼 장소다.

    IT 컨버전스(융합)의 꽃인 멀티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을 구경할 수 있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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