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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Korea-KIECO] 12~13일 IT 포럼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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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Korea-KIECO 2006' 행사에선 정보기술(IT)과 관련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전시회 기간 중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IT 포럼 코리아 2006' 행사가 열리는 것.

    12~13일 코엑스(COEX)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IT포럼 코리아'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한국의 대표적인 IT관련 기술 포럼이다. 포럼은 'u-Korea 건설을 위한 u-IT 839 전략 표준화'를 주제로 하며 25개 세부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여정부의 정보통신 발전전략인 IT839 전략을 수정 보완한 'u-IT839'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전략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주최측 설명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각종 IT표준화전략포럼에 참여하는 100여명의 기업 최고기술책임자(CTO)와 교수,국책연구소 전문가 등 국내외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하고 패널토의에 나선다. 심층적인 발표가 이뤄져 1000명 이상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국내 표준화 전략포럼의 활동 결과를 토대로 한 국내외 표준화 최신 동향과 기술표준이 발표된다.

    특히 이번'IT포럼 코리아'에서는 국제 IT시장에서 정보통신 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R&D)과 표준화 작업을 연계하고,앞으로 표준화 추진방향도 제시하게 된다. u-IT839 전략분야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포럼측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표준에 반영하고 제품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도 논의한다.

    'IT포럼 코리아 2006'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IT기술 발전 추세에 발맞추면서 다각화되는 표준화 활동에 대한 대처방안도 제시된다. 유비쿼터스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IT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첨단기술 현황을 진단한다. 포럼 관계자는 "포럼 참석자들은 시시각각으로 발전하는 정보기술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과 표준화 현황 등을 살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IT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성장동력 모색에 포럼의 많은 시간을 할애해 참석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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