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수익성 개선 제한적-목표가↓"..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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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이 LG필립스LCD 목표주가를 낮췄다.
6일 CJ 이민희 연구원은 LG필립스LCD의 1분기 본사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4조원과 52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패널가격 하락과 파주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률과 EBITDA 마진도 각각 2.2%와 25.5%로 낮아졌을 것으로 추정.
원가절감 효과 등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LCD 가격이나 출하량이 예상보다 더 부진한데다 신규 수요 창출 및 PDP와의 영역싸움을 위한 가격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점 등을 제시했다.
보유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5만1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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