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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레스토랑 실속메뉴 잇따라 선봬… 주말외식 분위기ㆍ맛 '기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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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외식을 계획하고 있다면 호텔들이 차리는 주말메뉴를 검색해 보자.온가족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의외로 많다.

    ▶리츠칼튼서울의 일식당 하나조노는 주중보다 50% 싼 가격에 11가지 풀코스의 일본식 정찬을 주말마다 차린다.

    쌀요리가 유명한 도호쿠지방,사누키우동과 생선회로 알려진 시코쿠지방,왕게와 연어가 유명한 홋카이도 지방,오코노미야키와 굴요리가 유명한 주코쿠지방 등 일본 각 지역의 대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6만5000원.(02)3451-8276

    ▶임페리얼팰리스호텔의 일식당 만요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즉석에서 주문받아 요리하는 일식정찬을 준비한다.

    코너마다 고객이 원하는 재료로 즉석 요리를 해준다.

    쇠고기 등심 와규 소금구이,볼락 찜 구이 등 130여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점심 6만9000원,저녁 7만8500원.(02)3440-8150

    ▶밀레니엄서울힐튼의 이탈리아식당 일폰테는 매주 주말 점심시간에 '주말 타볼라'를 선보이고 있다.

    큰 접시에 담겨 나오는 6가지 요리를 덜어 먹는 방식으로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토·일요일 점심에는 아이들에게 피자를 무료로 준다.

    3만5000원.프랑스식당 시즌즈는 와인과 소프트드링크가 무제한 제공되는 점심특선(4만5000원)과 저녁특선(6만5000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폰테 (02)317-3270,시즌즈 (02)317-3060

    ▶홀리데이인서울의 중식당 왕후는 주말특선요리 '왕후'와 '부귀'를 선보인다.

    부귀 메뉴는 3∼5가지 코스요리를 선택할 수 있다.

    각각 2만5000원,3만5000원.왕후 메뉴는 불도장 수프와 샥스핀,광둥식 쇠안심 스테이크 등 5가지 요리를 고를 수 있다.

    5만원.(02)710-7286

    ▶르네상스서울의 중식당 가빈은 수석 주방장 장희쇼이가 추천하는 주말특선메뉴가 자랑이다.

    점심에는 3가지 종류의 딤섬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애플파이 디저트가 포함된 6가지 코스요리가 나온다.

    2만7000원.저녁특선에는 7가지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4만7000원.(02)2222-8657

    ▶하얏트리젠시인천의 양식당 '8'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선데이브런치'를 내놓는다.

    뷔페식으로 준비된 프랑스요리,북이탈리아요리,일본요리,국수,디저트 등을 즐길 수 있다.

    5월7일까지 샴페인 1잔 무료.(032)745-1234

    ▶세종호텔의 양식당 피렌체는 7가지의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주말 패밀리 세트를 선보인다.

    A의 메인요리는 안심스테이크,새우 야채구이,치즈돈가스롤로 구성되며,B는 안심스테이크,관자 야채구이,치즈돈가스롤,왕새우구이를 즐길 수 있다.

    3인 기준 A코스 5만원,B코스 7만원.(02)3705-9146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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