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싱가포르 의사..치마속 몰카 찍다 감옥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싱가포르에서 한 의사가 휴대폰을 이용해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가 들켜 결국 2개월형을 선고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방사선과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41세의 이 의사는 슈퍼마켓에서 휴대폰을 바구니에 담아 젊은 여성의 다리 근처에 교묘히 갖다 대는 방법을 이용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서류를 가져다 주러 온 동료의 사진도 찍은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에는 휴대전화로 여성이 샤워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기도 했다고. 피고측 변호인은 법정에서 문제의 남자가 지나친 스트레스로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 74% 뛴 이유 있었네…증권株 추가 상승 기대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증권주 추가 상승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개정안 수혜 기대에 이어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당분간 매수세가 몰려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 2

      "쉬었음보다 서럽다"…삼전·SK하이닉스 '놓쳤음 인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놓쳤네."투자 커뮤니티에서 스스로를 ‘놓쳤음 인구’라고 부르는 투자자들이 적잖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을 사모으지 못했거나, 삼성전자의 경우...

    3. 3

      "美 국채금리 연 4%대에도 약달러…환율 1300원대 가능성 높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