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설 계단식 기업가치 상승-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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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이 대우인터내셔널의 계단식 기업가치 상승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7일 동양 황규원 연구원은 대우인터내녀설 분석 자료에서 미얀마 A-1가스전 매장량에 대한 공증이 예정돼 작년 12월에 이어 올해 2분기 말 ~3분기 기간에 한단계 기업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판단했다.
또 러시아 서캄차카 지역 탐사 결과가 구체화되면서 자원개발 매력은 내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
황 연구원은 2분기 말 이후 채권단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69.5%의 매각과 교보생명 지분율 24% 매각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가는 4만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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