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날씨] (27일ㆍ월요일) 우산 챙기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영상 9도,낮 최고 기온은 11∼17도.

    ADVERTISEMENT

    1. 1

      글로벌 MZ 여행 트렌드…"여행지는 취향·미식, 계획은 안전"

      글로벌 MZ(밀레니얼+Z)세대는 여행지를 선택할 때 날씨와 미식, 취향·관심사와의 일치를 중요하게 고려하고 실제 여행 계획 단계에서는 안전과 일정 관리의 편의성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글로벌 여행 예약 플랫폼 클룩은 '2026 트래블 벌스' 설문을 토대로 글로벌 MZ세대의 여행 행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MZ세대가 여행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복수 응답) '날씨와 기후'(48.5%)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현지 음식'(43.3%)과 '취향·관심사와의 일치 여부'(40.8%)가 꼽혔다.세대별 차이도 확인됐다. Z세대에서는 '취향·관심사와의 일치 여부'(42.5%)가 '현지 음식'(39.5%)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 밀레니얼 세대는 '현지 음식'(46.6%)을 더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을 보였다.여행 계획 단계에서는 양상이 달라졌다. MZ세대가 가장 먼저 고려하는 요소는 '개인 안전'(37.1%)이었다. '일정 계획의 용이성'(31.7%)과 '의미 있는 경험'(31.2%)은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이는 숙소 예약, 이동 수단, 비자 등 여행 준비의 편의성이 여행 인프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해외여행 시 방문지 선택 방식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약 62%가 '새로운 지역과 재방문을 혼합한다'고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혼합 응답을 제외한 세대별 분석에서는 Z세대가 신규 지역보다 재방문 비중이 높았지만, 밀레니얼 세대는 새로운 지역을 선택하는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글로벌 MZ세대는 여행지를 선택할 때 경험 요소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동시

    2. 2

      [속보] '케데헌' 이변 없었다…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아르코', '엘리오', '주토피아2', '리틀 아멜리' 등을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매기 강 감독은 눈물을 보이며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음악으로 악귀를 막아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콘셉트로, 글로벌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사실은 악귀를 퇴치하는 퇴마사였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을 배경으로 K팝을 접목했으며, K팝 산업을 이끌고 있는 다수의 전문가가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지난해 6월 공개 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에 등극할 정도로 전 세계적 인기를 누렸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속보]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수상

      [속보]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수상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