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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4일) 구글 효과로 NHN 등 인터넷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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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사흘째 약세를 보였다. 24일 코스닥지수는 0.68포인트(0.11%) 내린 644.57로 마감됐다. 장 중반 635선까지 급락했으나 막판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크게 줄었다. 외국인이 170억원대의 순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구글의 S&P지수 포함 소식에 힘입어 인터넷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NHN이 6.0% 급등하며 28만원대로 올라섰고 다음 CJ인터넷 네오위즈 등도 2~5%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나투어 하나로텔레콤도 올랐지만 LG텔레콤GS홈쇼핑은 약세를 보였다. 벅스의 우회상장 기대감에 블루코드 서울음반 에스엠 등 음원관련주도 상승세였다. 항암제 개발업체인 천지산에 경영권이 넘어간 피엠케이가 5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디어포크도 가수 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지분 참여를 협의 중이라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반면 코미팜 제넥셀 등 바이오주는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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