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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3월16일~3월22일) 서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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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잡화 ▷삼보에스비물류(이화형·50·포장자재제조) 화곡동 911의25 ▷아트카운티(김원재·50·문화상품개발) 합정동 359의2 ▷엠에이에스티(배재성·50·사은품제조) 장충동 1가 38의17 금성빌딩 4층 ▷유비일일사(이두순·50·광고제작) 역삼동 824의11 한라클래식오피스텔 1014호 ▷이밝은세상(이정호·100·음이온발생전구 ) 장안동 415의8 ▷칠리골프(송희철·50·골프용품개발) 여의도동 44의1 대영빌딩 8층 ◇전기·전자 ▷네오퓨쳐(신현순·50·의료기제조) 역삼동 721의36 태현빌딩 B1 ▷노트캐슬(권순일·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3가 40의999 아이파크몰5층 (내) 145호146호 ▷디엠밴(송일규·100·전자통신제품) 시흥동 984 유통상가27의322 ▷딕시산업(김성곤·10·컴퓨터통신기기) 봉천동 1657의16 원보빌딩 2층 ▷멕텔 레콤(어연·50·영상기기) 장사동 116의4 세운(아) 655호 ▷미넷정보(김석규·50·컴퓨터주변기기) 신수동 62의98 ▷시대다이아몬드(김영민·50·미래형반도체원료) 구로동 197의7 에이스테크노타워2차 602-1호 ▷싱크패드(엄기문·100·컴퓨터정밀주변기기) 구의동 546의4 테크노마트21판매동 7층 33,34호 ▷아리엘전자(노홍구 ·50·전자부품제조) 양재동 124의1 ▷알바스(김종철·50·통신기기제조) 동교동 165의8 ▷에너스코(정광시·50·이차전지제조) 성수2가 1동 322의2 ▷유터스(이승준·50·사무계산회계용기계) 공덕동 404 풍림빌딩 1318호 ▷인코어네트웍스(박민수·200·데이터통신장비) 여의도동 44의1 대영빌딩 1211호 ▷제이제이테크놀로지스(주지한·20·유무선통신장치) 월계동 447의1 광운대학교창업보육센타403호 ▷죤파이브(최호석·50·카메라제조판매) 충무로2가 51의22 ▷컴로드코퍼레이션(최인호·100·전기통신) 방배동 1031의2 방배홈스텔 507호 ▷테오네트(김영중·100·케이블콘넥타) 서교동 400의2 3층 ▷티에스에스네트웍(김용인·50·통신기기제조) 서초동 1445의3 국제전자센터빌딩 7층 86호 ▷하난컴퓨터(유도엽·50·전산소모품제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정보·통신 ▷그립스리테일(이창근·50·오락기기프로그램) 답십리동 493의5 해태클래식타워703호 ▷누믹스엔터테인먼트(최성욱·140·소프트웨어개발) 오금동 80의7 8층 ▷늘푸른투어(김정심·50·소프트웨어) 당산동 5가 22의1 ▷동그라미소프트(오민교·50·소프트웨어) 대방동 336의6 무이비엔502호 ▷라이언앤카일(김용득·1000·소프트웨어) 역삼동 705의5 동현빌딩 6층 ▷라이프앤드스터디(최준혁·50·교육자료) 삼성동 37의7 오피스허브 207호 ▷랭키스탁(박미선·50·금융솔루션) 신사동 567의17 ▷렛츠게임(박헌일·100·소프트웨어개발) 삼성동 35의20 조영빌딩 3층 ▷리틀에듀케이션(박형석·50·유아어린이청소년체육프로그램) 신사동 638의8 구정빌딩 501호 ▷미라토리(조은영·50·소프트웨어) 문배동 11의14 대우이안오피스텔 101동 1001호 ▷바람과소리(김영남·50·소프트웨어개발) 신정동 318의5 황금프라자501호 ▷베넬(황석홍·100·소프트웨어) 수서동 713 현대벤처빌1119호 ▷본인터랙티브(고동욱·100·전자앨범제작) 신사동 566의18 ▷비이엠기술(노권택·150·정보처리제공) 여의도동 61 여의도금호리첸시아 ▷비지니스인텔 리전스시스템즈(황성섭·10·소프트웨어) 한강로 3가 16의49 삼구빌딩 1609호 ▷빅슨유니언(김성훈·100·디지털통신네트워크) 도곡동 410의7 은하수빌딩 4층 ▷삼원유토피아시스템(고현석·20·소프트웨어개발) 노고산동 31의90 신촌르메이에르2 6층 613호 ▷새로운기술정보(김영훈·50·소프트웨어개발) 서초동 1589의14 신성빌딩 510호 ▷세레스텍(유도희·50·컴퓨터네트웍보안컨설팅) 가산동 550의1 롯데아이티캐슬1208호 ▷세빈아이앤씨(이필재·50·소프트웨어) 신사동 636의2 ▷시스토닉스(박진우·100·휴대폰PDA휴대용정보기기) 반포동 59의4 ▷시큐민정보통신(이정순·50·소프트웨어) 논현동 3의1 신사빌딩 3층 ▷싸이칸엔터테인먼트(이건희·1500·소프트웨어자문) 역삼동 809 천지빌딩 309호 ▷씨엔엠에스(맹훈길·50·소프트웨어) 삼성동 164의4 삼성빌딩 6층 ▷아스타큐브(양동 혁·50·인터넷솔루션) 양재동 106의1 한도빌딩 401호 ▷아이비티소프트(조성래·60·인터넷소프트웨어) 성수2가 1동 277의17 성수아카데미타워1221호 ▷아이엔웨이(이재욱·50·소프트웨어) 구로동 186의7 예성유토피아101동 1504호 ▷애니세이브코리아(곽동연·50·소프트웨어) 구로동 811 코오롱싸이언스밸리2차1005호 ▷에듀에이전시(이문순·50·이러닝솔루션개발) 하월곡동 46의1 트리즘빌딩 206호 ▷에버링커즈(김호민·100·국내과학기술지식디지털화) 구로동 197의28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905호 ▷에스레츠(김수영·50·데이터베이스) 자양동 680의65 ▷에이오아이엔씨(양숙자·50·시스템컨설팅) 신길동 3611 ▷엔티아이티(이영미·300·프로그램개발) 역삼동 830의3 등빌딩 3층 ▷엠아이트레이닝(신언경·50·인터넷사업) 역삼동 837의17 ▷엠지에이엔터에인먼트(최형석·100·소프트웨어) 양재동 241 가인빌딩 3층 ▷이홈프라자(정현화·30·솔루션개발) 역삼동 707의38 테헤란오피스빌딩 513호 ▷인비드(노영욱·50·인터넷정보제공) 증산동 159의21 ▷제이앤제이웍스(정영희·100·프로그램개발) 구로동 26 포스빌1524호 ▷컴퓨터마켓(이주헌·50·소프트웨어) 가산동 371의28 우림라이온스밸리C동 806호 ▷케이지플러스(김석규·50·데이타베이스) 역삼동 824의25 대우디오빌플러스409호 ▷토리소프트(임광훈·50·소프트웨어) 삼성동 129의10 삼성빌딩 2층 ▷페이체크(오세욱·50·소프트웨어개발) 역삼동 702의13 성지하이츠1215 ▷퓨처에이드(이상면·50·소프트웨어) 하월곡동 104의112 길음환승주차빌딩 비1 ▷홀딩 타이트(박관영·50·정보통신소프트웨어) 역삼동 736의36 선영빌딩 2층 ◇피혁 ▷빼딱구두(정은주·10·신발제조) 숭인동 310 대우디오빌512호 ▷제이토마(남준·50·가방제조) 양재동 287의3 ◇화학 ▷동서에스티아(윤경수·50·주방용품욕실용품) 등촌동 684의3 대룡드림타워-1 816호 ▷동우알앤아이(김선응·50·창호제조) 양평동 4가 203의2 ▷디에스앤에스(양종권·50·섬유류공산품제조) 역삼동 708의30 송경빌딩 7층 ▷디와이테크팩(엄경옥·50·박스인쇄포장재료박스) 등촌동 635의12 ▷삼화피앤티(조휘철·1000·플라스틱성형물) 독산동 330의16 ▷시니코페코리아(김해진·50·화장품제조) 한강로2가 2의36 현대하이엘603호 ▷시우프로텍(이경남·50·프라스틱제조) 여의도동 17의1 금산빌딩 1102호 ▷신영화학(최인식·50·합성수지제품) 독산동 1006의2 ▷이솜에어메트리스(김월성·100·에어메트리스) 논현동 54의4 일심빌딩 305호 ▷조인존(서갑천·150·고무탄성바닥재) 봉천동 1712의1 관악드림타운제삼성상가동 202 ▷휘성아이앤씨(김진식·60·섬유제조) 도곡동 451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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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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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320만1028주(발행주식 총수의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남겨둔 63만2500주(발행주식의 약 3%)를 제외한 256만8528주를 올해 모두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종가(121만5000원)로 계산하면 3조1225억원 규모다.두산은 자사주 소각 결정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당초 지난해 기준 16%대였던 자사주를 2027년까지 6%포인트 이상 소각해 10% 안팎을 남기는 방안을 추진해 왔는데, 사실상 전량 소각으로 방향을 틀었다.두산은 자사주 소각 등을 다음달 주주총회에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소각 시기 등 세부 계획은 이사회 등을 거쳐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상장사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이 먼저 나선 만큼 다른 기업도 자사주 소각 대열에 속속 합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DS투자증권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우회할 방법이 있는데도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며 “전략적 제휴나 재무구조 개선을 이유로 우회하려는 다른 기업에 압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안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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