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利 6% 금리스와프 연금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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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스와프에 연계해 고금리를 제시한 파생연금보험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생명은 지난 2일 내놓은 '플러스찬스 연금보험(1호)'이 3일 만에 모집 한도인 300억원어치가 다 팔렸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1000명가량의 고객이 가입했으며 고객 가운데는 10억원,5억원,3억원 등을 한꺼번에 맡긴 사람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상품 판매가 조기 매진됨에 따라 대한생명은 특판형 일시납 연금보험 상품인 '플러스찬스 연금보험(2호)'을 이날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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