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씨티은행 이사회 구성 ‥ 내ㆍ외국인 비율 5대5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씨티은행이 9일 이사회 구성의 내외국인 비율을 5 대 5로 변경키로 했다고 밝혔다. 외국계 은행은 내외국인 이사 수를 동등하게 맞추라는 금융감독원의 권고를 수용한 것이다. 현재 한국씨티은행의 이사회는 하영구 행장 박진회 부행장과 사외이사 등 6명의 한국인과 마이클 징크 부행장 등 7명의 외국인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오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구성을 5 대 5로 맞출 계획이다. 한국씨티은행은 또 금감원이 미국 씨티은행 본점의 지나친 간섭에 대해 언급한 것과 관련,은행의 모든 운영과 관리 등 최종적인 책임과 권한은 하영구 행장에게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부적절합니다"…연휴에 발끈한 재정경제부 왜?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특정 분기의 전기비 성장률을 국가 간 단순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설날 연휴인 18일 오전 12시. 재정경제부는 이례적으로 연휴 새벽에 보도설명자료를 냈다. 한 언론이 전날 “한국의 지난해 4분기 성...

    2. 2

      '억' 소리나는 냉장고·세탁기, 고장은 AI가 진단…미국은 가전 명품 경쟁중

      17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박람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의 전시장. 중앙 출입구를 들어서...

    3. 3

      [단독] "기본 연봉 3.8억"…미국 '한국 인재 빼가기' 시작됐다

      미국 빅테크의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 빼가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엔 메모리반도체 3위 업체 마이크론이나&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