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KT&G 매수-목표가 6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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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은 8일 KT&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이 칼 아이칸측 사외이사 1명이 선임될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고 소개하고 이에 대한 아이칸측의 대응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외국인이 최근 한달간 370만주를 순매도했고 지분율은 59.97%로 약 2%P 하락했다고 소개.
외국인의 실리주의적 의사 결정은 분쟁 초기부터 예상됐던 것으로 현실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외국인들의 실리주의적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M&A 이슈가 소멸되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한 변수라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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