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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포스코 상반기까지 악재 없어-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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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대우증권 양기인 연구원은 POSCO에 대해 매수를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28만5000원으로 19% 상향 조정했다. 중국 유통가격의 반등, 봄철 성수기 도래 등 세계 철강 판재류 시장에 호재성 뉴스가 만발, 상반기까지 악재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철강 업종의 모멘텀 둔화가 불가피하나 바오스틸의 2분기 내수가격 인상 발표로 내수가격 추가 인하 가능성이 해소됐으며 일본 고로사들의 수출가격 인상 추진이 결과에 관계없이 펀더멘털에 우호적이라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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