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노화방지 에센스 내놔 입력2006.04.08 16:25 수정2006.04.08 2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엘리자베스아덴이 안티에이징(노화 방지) 에센스 '프리베이지'를 내놓았다. 보톡스 제조업체로 유명한 미국 제약회사 알레간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아이디비논' 성분이 들어 있어 주름 개선과 함께 강력한 보습효과까지 발휘한다고.50㎖에 20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준,악화된 인플레 우려속 금리동결 확실시 2월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예상을 넘어 한 달간 0.7%p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8일(현지시간) 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특히 예상치 못한... 2 한국 찾은 AMD 리사 수 "이재용과 모든 것 논의했다" “에브리싱(Everything).”18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어떤 논의를 했냐는 질문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내놓은 답이다. 수 CEO는 이날 숙... 3 [속보] 美 2월 도매물가 월간 0.7%p 급등 1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미국의 2월 최종 수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계절 조정 수치로 전월보다 0.7%p 오른 연율 3.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월의 경우 조정 기준으로 월간 0.5%p 올랐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