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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시장 시황] (2일) 보험주, 손해율 개선 기대로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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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가 이틀 연속 소폭 하락하며 1360대로 밀려났다.


    2일 코스피지수는 3.89포인트(0.28%) 내린 1367.70으로 마감됐다.


    관망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지수는 약보합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매수강도가 약해지며 오후 들어 하락세로 반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63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개인만 12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85억원,기관은 65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LG필립스LCD는 8세대 생산라인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와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의 하락폭 둔화 기대감 등으로 9거래일 만에 4.09% 오르며 반등했다.


    반면 삼성전자(-0.15%) 하이닉스(-3.61%) LG전자(-1.24%) 등은 하락했다.


    보험주들은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이 기대되면서 동반강세를 보였다.


    삼성화재가 5.22%로 가장 많이 올랐고 동부화재(4.97%) 신동아화재(4.18%) 등의 상승폭도 컸다.


    은행주는 하나금융지주가 3.13% 오른 반면 국민은행(-0.13%) 우리금융(-1.29%) 신한지주(-0.92%) 등은 약세였다.


    인쇄회로기판(PCB) 업체인 큐엔텍코리아는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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