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23일) 하나로텔, 엇갈린 전망속에 3.7%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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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강세를 보이며 670선에 바짝 다가섰다.
23일 코스닥지수는 7.61포인트(1.15%) 오른 668.46으로 마감됐다. 기관이 270억원가량의 매수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약보합세를 보인 제약과 유통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이 일제히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전날 감자 등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발표한 하나로텔레콤이 증권사들의 엇갈린 전망속에 3.76% 올랐다. NHN LG텔레콤 아시아나항공 휴맥스 등이 오른 반면 동서 하나투어 GS홈쇼핑은 내렸다.
네오위즈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59% 올랐다. 신규 게임 '로한'의 상용화 일정을 밝힌 써니YNK는 유료화 반발 우려감에 7.83% 급락했다. 마크로젠 코미팜 쓰리쎄븐 등 줄기세포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이 밖에 휴대폰케이스업체인 도움이 이날 상한가를 비롯 최근 5일째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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